소  년

6.8 Sat


밴드 ‘소년’의 시작은 드라마 음악감독을 오래 했던 작곡가 겸 건반 연주자 LAKHAN(한석호)과 보컬 김바다의 만남이었다. 2012년 싱글 <Last day>의 작업 이후, LAKHAN이 김정욱(베이스)을 만나게 되면서 지금의 멤버 정재호(기타), 오형석(드럼)으로 팀을 완성했다. 마침 새로운 음악에 대한 도전을 느꼈던 김바다가 팀에 본격 합류하며 지금의 ‘소년’이 되었다. ‘소년’은 이름에서 느껴지는 대로 순수한 감성을 음악으로 얘기한다. 잊고 있었던 것들, 소중한 것들, 그 아름다움을 노래하고자 하는 팝, 록 밴드이다.








소 년


6.8 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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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소년’의 시작은 드라마 음악감독을 오래 했던 작곡가 겸 건반 연주자 LAKHAN(한석호)과
보컬 김바다의 만남이었다. 2012년 싱글 <Last day>의 작업 이후, LAKHAN이 김정욱(베이스)을
만나게 되면서 지금의 멤버 정재호(기타), 오형석(드럼)으로 팀을 완성했다.
마침 새로운 음악에 대한 도전을 느꼈던 김바다가 팀에 본격 합류하며 지금의 ‘소년’이 되었다.
‘소년’은 이름에서 느껴지는 대로 순수한 감성을 음악으로 얘기한다. 잊고 있었던 것들, 소중한
것들, 그 아름다움을 노래하고자 하는 팝, 록 밴드이다.


@sonyeon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