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tle Big Bee

JPN / 6.8 Sat

리틀 빅 비는 북한 국적의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재일교포 서영철이 결성한 하우스 뮤직 프로젝트 그룹이다. 서영철은 플라워레코드 대표이자 프로듀서, 클럽 DJ로 시부야 대표 클럽 ORGAN BAR, YELLOW 등에서 DJ로 활동했으며 일본과 유럽 등을 오가며 활동 했다. 2006년 발표한 <WATERMAN>은 재즈와 하우스, 라틴과 아프로 등 장르의 벽을 파괴하는 자유분방한 사운드 메이킹으로 일본은 물론 영국, 미국 등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프랑스 레이블을 통해 발매한 곡 'Searchin’'이 미국의 인기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에 삽입 되는 등, 2000년대 언더그라운드 일렉트로니카의 중심에서 활동했던 리틀 빅 비가 피스트레인을 통해 다시 한국을 찾으며, 한층 더 진화된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Little Big Bee


JPN / 6.8 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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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빅 비는 북한 국적의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재일교포 서영철이 결성한 하우스 뮤직 프로젝트
그룹이다. 서영철은 플라워레코드 대표이자 프로듀서, 클럽 DJ로 시부야 대표 클럽 ORGAN BAR,
YELLOW 등에서 DJ로 활동했으며 일본과 유럽 등을 오가며 활동 했다.
2006년 발표한 <WATERMAN>은 재즈와 하우스, 라틴과 아프로 등 장르의 벽을 파괴하는
자유분방한 사운드 메이킹으로 일본은 물론 영국, 미국 등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프랑스 레이블을
통해 발매한 곡 'Searchin’'이 미국의 인기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에 삽입 되는 등, 2000년대
언더그라운드 일렉트로니카의 중심에서 활동했던 리틀 빅 비가 피스트레인을 통해 다시 한국을
찾으며, 한층 더 진화된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