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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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 / 6.9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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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트레인은 ‘프랑스 로큰롤의 희망’이라 평가되는 프랑스 동부 뮐루즈(Mulhouse) 출신의
4인조 인디록 밴드이다. 프랑스의 젊은 록밴드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2000년대 아메리칸 게러지
록 사운드를 구사하며 블루스, 펑크를 넘나든다. 2017년 4월 1집 <Weathering> 발매하며 유럽,
북미, 아시아에서 350회가 넘는 크고 작은 공연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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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trainofficial

@lasttrainband  

FRA / 6.9 Sun


라스트 트레인은 ‘프랑스 로큰롤의 희망’이라 평가되는 프랑스 동부 뮐루즈(Mulhouse) 출신의 4인조 인디록 밴드이다. 프랑스의 젊은 록밴드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2000년대 아메리칸 게러지 록 사운드를 구사하며 블루스, 펑크를 넘나든다. 2017년 4월 1집 <Weathering> 발매하며 유럽, 북미, 아시아에서 350회가 넘는 크고 작은 공연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