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CALE

(Velvet Underground)

JOHN CALE(Velvet Underground)


GBR / 6.9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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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일은 《롤링스톤》 매거진이 ‘모든 대안적인 것들의 원조’라고 경의를 표한
밴드 벨벳 언더그라운드(Velvet Underground)의 핵심 멤버였던 인물이다.
루 리드는 사망(2013)했지만, 존 케일은 남아 여전히 자신의 음악을 만들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벌이고 있다. 클래식을 전공하고 아방가르드를 섭렵하면서 포크부터 일렉트로니카까지를 아우른
전방위 예술가답게, 그 어떤 인위적인 경계에도 얽매이지 않는 활동을 실천해왔으며
‘파리 평화협정’을 주제로 앨범을 만들고 전 세계 7개국에서 해당 작품 전체를 무대에 올린 바 있다.
이번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에서는 밴드로 내한하여 벨벳 언더그라운드 대표곡을 비롯한
다양한 곡들을 들려주며, 한국 뮤지션과의 협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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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JohnCale

@therealjohncale  

GBR / 6.9 Sun


존 케일은 《롤링스톤》 매거진이 ‘모든 대안적인 것들의 원조’라고 경의를 표한 밴드 벨벳 언더그라운드(Velvet Underground)의 핵심 멤버였던 인물이다. 루 리드는 사망(2013)했지만, 존 케일은 남아 여전히 자신의 음악을 만들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벌이고 있다. 클래식을 전공하고 아방가르드를 섭렵하면서 포크부터 일렉트로니카까지를 아우른 전방위 예술가답게, 그 어떤 인위적인 경계에도 얽매이지 않는 활동을 실천해왔으며 ‘파리 평화협정’을 주제로 앨범을 만들고 전 세계 7개국에서 해당 작품 전체를 무대에 올린 바 있다. 이번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에서는 밴드로 내한하여 벨벳 언더그라운드 대표곡을 비롯한 다양한 곡들을 들려주며, 한국 뮤지션과의 협업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