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ampara Music

(from Havana)

Guampara Music 

(from Havana)


CUB / 6.7 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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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파라 뮤직(Guampara Music)은 쿠바 최초의 독립레이블로 디제이 히구에(DJ Jigüe)가
주축이 되어 쿠바, 멕시코, 미국, 영국 등에서 활동한다. 2018년 BBC 라디오 6의 간판 디제이
자일스 피터슨(Gilles Peterson)과의 콜라보로 탄생한 ‘Havana Cultura: ¡Súbelo Cuba!’ 
프로젝트를 통해 유럽과 미국으로 활동영역을 넓히며 하우스, 힙합, 댄스홀 등
‘아프로퓨처리즘(afrofuturism)’이라는 새로운 장르 아래 트렌디한 하바나 음악씬을 대표하는
크루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디제이 히구에의 일렉트로닉 사운드에 화려한 큐번 퍼커션을
선보이는 엘 메노르(El Menor), 쿠바 최고의 트롬본 연주자 야섹 만사노(Yasek Manzano),
댄스홀 엠씨 니뇨 포니(Niño Fony) 그리고 여성 보컬리스트 시그리드(Sigrid)까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쿠바의 진짜 피에스타(fiesta)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CUB / 6.7 Fri


구암파라 뮤직(Guampara Music)은 쿠바 최초의 독립레이블로 디제이 히구에(DJ Jigüe)가 주축이 되어 쿠바, 멕시코, 미국, 영국 등에서 활동한다. 2018년 BBC 라디오 6의 간판 디제이 자일스 피터슨(Gilles Peterson)과의 콜라보로 탄생한 ‘Havana Cultura: ¡Súbelo Cuba!’ 프로젝트를 통해 유럽과 미국으로 활동영역을 넓히며 하우스, 힙합, 댄스홀 등 ‘아프로퓨처리즘(afrofuturism)’이라는 새로운 장르 아래 트렌디한 하바나 음악씬을 대표하는 크루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디제이 히구에의 일렉트로닉 사운드에 화려한 큐번 퍼커션을 선보이는 엘 메노르(El Menor), 쿠바 최고의 트롬본 연주자 야섹 만사노(Yasek Manzano), 댄스홀 엠씨 니뇨 포니(Niño Fony) 그리고 여성 보컬리스트 시그리드(Sigrid)까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쿠바의 진짜 피에스타(fiesta)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