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허프포스트코리아X피스트레인] "전 연예인이 아니라 예술가예요" 데뷔 후 4년, 황소윤이 바라보는 세상 | [Ar+ist] EP.02 - 예술가의 관점

2020-07-03

Ar+ist

허프포스트코리아와 피스트레인이 함께하는 <Ar+ist>는 '낯선 것의 지속가능성'을 이야기하는 뮤직 숏다큐입니다. 2018년에는 새소년으로, 2019년에는 솔로 아티스트 So! YoON!으로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황소윤. 데뷔 후 4년, 황소윤의 이야기를 지금 감상해보세요!

밴드 새소년의 황소윤 ⓒ허프포스트코리아


질문을 던지는 노래가 있다. '알수록 더 모르겠는 건, 나는 어디에서 왔을까'. '갈수록 더 아득해진 건, 자 돌아갈 곳은 어디'라고 묻는 노래. 그것이 어느 곳인지 불확실하다는 듯 괄호를 쳐 'go back (집에)' 말하는 새소년의 노래가 그렇다. 작사, 작곡 모두 So!YoON!, 황소윤이다. '알수록 더 모르겠다'는 말, '갈수록 더 아득해'라는 말을 밷어낼 수 있는 황소윤이 궁금했다. "저는 연예인이 아니고 예술가라서요"라고 말하는 황소윤의 관점. 황소윤이 바라보는 세상에 대해 담았다. (출처: 허프포스트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