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라라는 ‘이쁘고 강한 음악’을 모토로 하는 전자음악가이다.  2014년부터 지금까지 총 6장의 EP와 3장의 정규음반을 발표하였으며 이탈리아의 베니스 비엔날레, 스페인의 프리마베라 사운드, 미국의 SXSW 등 국내외를 오가며 연 40회 이상의 공연 활동을 활발히 이어나가고 있다. 차갑고 강한 빅비트와 여리고 섬세한 멜로디의 조합을 통해 슬프면서도 신나는 상반된 감정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키라라의 음악은 두번째 정규앨범 <moves>를 거쳐 최근의 <Sarah>에서 더욱 확고한 정체성을 확립하였다.


KIRARA is a creator of ‘pretty and strong’ electronic music. She has released a total of 6 EPs and 3 albums since 2014, and has provided more than 40 performances annually around the world in major events including the Venice Biennale, Primavera Sound in Spain, and SXSW of USA. The combination of strong, somewhat cold beats with softer, more subtle melodies simultaneously evoke sorrow and joy, which became even more profound in her albums <moves> and <Sarah>.





키라라 의 평화란 [                ] 다.


 



키라라는 ‘이쁘고 강한 음악’을 모토로 하는 전자음악가이다.  2014년부터 지금까지 총 6장의 EP와 3장의 정규음반을 발표하였으며 이탈리아의 베니스 비엔날레, 스페인의 프리마베라 사운드, 미국의 SXSW 등 국내외를 오가며 연 40회 이상의 공연 활동을 활발히 이어나가고 있다. 차갑고 강한 빅비트와 여리고 섬세한 멜로디의 조합을 통해 슬프면서도 신나는 상반된 감정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키라라의 음악은 두번째 정규앨범 <moves>를 거쳐 최근의 <Sarah>에서 더욱 확고한 정체성을 확립하였다.
 

KIRARA is a creator of ‘pretty and strong’ electronic music. She has released a total of 6 EPs and 3 albums since 2014, and has provided more than 40 performances annually around the world in major events including the Venice Biennale, Primavera Sound in Spain, and SXSW of USA. The combination of strong, somewhat cold beats with softer, more subtle melodies simultaneously evoke sorrow and joy, which became even more profound in her albums <moves> and <Sarah>.




키라라 의 평화란 [           ]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