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타 & 루드페이퍼는 한국을 대표하는 레게 아티스트다. 레게의 정통성을 찾고자 자메이카에서 작업한 정규 2집은 그 과정이 다큐멘터리로도 제작되어 ‘제천음악영화축제’에서 상영되었다. 최근 연주부분을 강화하여 5인조로 재구성된 쿤타 & 루드페이퍼는, 열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밴드 세트의 라이브 공연을 통해 한국에서보다 해외에서 더 크게 알려지며 한국 레게의 베테랑으로 인정받고 있다. 


There is a team in Korea that has been catching the international reggae scene's attention - Rude Paper, a team that made their debut in 2012 with their album " Paper Spectrum". The team is made up of South korean music artists Koonta, RD, Kevon, Rectoluz, and D-finga. Rude Paper has been continuously performing not only in Korea but also in Japan, and now are getting ready for the global reggae scene.





쿤타 & 루드페이퍼 의 평화란 [                ] 다.




쿤타 & 루드페이퍼는 한국을 대표하는 레게 아티스트다. 레게의 정통성을 찾고자 자메이카에서 작업한 정규 2집은 그 과정이 다큐멘터리로도 제작되어 ‘제천음악영화축제’에서 상영되었다. 최근 연주부분을 강화하여 5인조로 재구성된 쿤타 & 루드페이퍼는, 열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밴드 세트의 라이브 공연을 통해 한국에서보다 해외에서 더 크게 알려지며 한국 레게의 베테랑으로 인정받고 있다.
 

There is a team in Korea that has been catching the international reggae scene's attention - Rude Paper, a team that made their debut in 2012 with their album " Paper Spectrum". The team is made up of South korean music artists Koonta, RD, Kevon, Rectoluz, and D-finga. Rude Paper has been continuously performing not only in Korea but also in Japan, and now are getting ready for the global reggae scene.




쿤타 & 루드페이퍼 의 평화란 [         ]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