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오키 뻐킹매드니스는 테너색소폰 김오키, 알토 색소폰 김성완, 플룻 이규재, 트럼펫 브라이언 신, 바리톤색소폰 코트니, 피아노 진수영, 기타 이시문, 퍼쿠션 스마일리송, 일렉베이스 김재호, 더블베이스 정수민, 드럼 김형균과 김다빈으로 구성된 12인조 밴드이다. 장르를 뛰어넘는 곡들을 꾸준히 창작하고 발표하는 김오키는 2013년 [천사의 분노]로 데뷔했고, 소설 동명 곡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은 김오키가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정서와 현실을 창조적으로 반영하여 14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재즈&크로스오버 최우수 연주상을 수상했다. 다양한 뮤지션들과 협업은 물론이거니와 꾸준한 공연으로 2020년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 최우스 재즈&크로스 재즈음반으로 뽑히기도 했다. 뻐킹매드니스의 음악은 정답이 아닌 자신들만의 음악으로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및 다양한 로컬 라이브공연 무대(채널1969,부기우기 등)에 섰다. “우리 모두 함께 사랑, 평화, 그리고 마음의 흥겨움”의 메세지를 담아 계속해서 나아가는 음악으로 청자들의 감동을 이끌어낸다. 


Kim Oki Fucking Madness is a 12-piece band led by tenor saxophonist Kim Oki, with Sungwan Kim (alto saxophone), Gyujae Lee (flute), Brian Shin (trumpet), Courtney (baritone saxophone), Sooyoung Jin (piano), Simoon Lee (guitar), Smiley Song (percussions), Jaeho Kim (electric guitar), Sumin Jung (double bass) Hyunggyun Kim (drums), and Dabin Kim (drums). They believe that there is no 'right answer' in music, and they carry their unique style into their performances, both national and local. Their message of love, peace, and the 'dancing mind' speaks to the audience on an emotional level.



김오키뻐킹매드니스 의 평화란 [                ] 다.


 



김오키 뻐킹매드니스는 테너색소폰 김오키, 알토 색소폰 김성완, 플룻 이규재, 트럼펫 브라이언 신, 바리톤색소폰 코트니, 피아노 진수영, 기타 이시문, 퍼쿠션 스마일리송, 일렉베이스 김재호, 더블베이스 정수민, 드럼 김형균과 김다빈으로 구성된 12인조 밴드이다. 장르를 뛰어넘는 곡들을 꾸준히 창작하고 발표하는 김오키는 2013년 [천사의 분노]로 데뷔했고, 소설 동명 곡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은 김오키가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정서와 현실을 창조적으로 반영하여 14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재즈&크로스오버 최우수 연주상을 수상했다. 다양한 뮤지션들과 협업은 물론이거니와 꾸준한 공연으로 2020년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 최우스 재즈&크로스 재즈음반으로 뽑히기도 했다. 뻐킹매드니스의 음악은 정답이 아닌 자신들만의 음악으로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및 다양한 로컬 라이브공연 무대(채널1969,부기우기 등)에 섰다. “우리 모두 함께 사랑, 평화, 그리고 마음의 흥겨움”의 메세지를 담아 계속해서 나아가는 음악으로 청자들의 감동을 이끌어낸다. 


Kim Oki Fucking Madness is a 12-piece band led by tenor saxophonist Kim Oki, with Sungwan Kim (alto saxophone), Gyujae Lee (flute), Brian Shin (trumpet), Courtney (baritone saxophone), Sooyoung Jin (piano), Simoon Lee (guitar), Smiley Song (percussions), Jaeho Kim (electric guitar), Sumin Jung (double bass) Hyunggyun Kim (drums), and Dabin Kim (drums). They believe that there is no 'right answer' in music, and they carry their unique style into their performances, both national and local. Their message of love, peace, and the 'dancing mind' speaks to the audience on an emotional level.




김오키새턴발라드의 평화란 [       ]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