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클레프는 2018년 데뷔와 동시에 한국 음악씬에 새로운 파장을 일으킨 힙합/알앤비 아티스트다.  2019년과 2020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 소울’ 부분에서 각각 음반상과 노래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대중과 평단에게 동시에 그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김아일은 얼터너티브/익스페리멘탈 계열 블랙 뮤직을 음악적 기반으로 하는 힙합 아티스트다. 데뷔 당시 랩을 중점으로 음악을 선보였으나 이후 세 장의 싱글과 음반을 거쳐 아티스트로서의 색을 공고히하며 씬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졌다, ‘서사무엘’ 등, 타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음악적 확장을 꾀하기도 한 김아일은, 2020년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에서 제이클레프와의 합동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Jclef smashed into South Korea’s underground music scene with her debut album [flaw, flaw] in 2018, with unique vibes of minimalist neo-soul sounds. The album has successfully demonstrated Jclef’s capability of candid storytelling through her striking vocal performance. Qim Isle is a hip-hop musician well known for his high-pitched voice and his artistic vision rooted in black alternative and experimental music. An expert at performing rhythmic raps with complex cadences, rhymes and wordplay, his works often excite listeners' intellectual curiosity with their carefully structured composition.



제이클레프 & 김아일  의 평화란 [                ] 다.




제이클레프는 2018년 데뷔와 동시에 한국 음악씬에 새로운 파장을 일으킨 힙합/알앤비 아티스트다.  2019년과 2020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 소울’ 부분에서 각각 음반상과 노래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대중과 평단에게 동시에 그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김아일은 얼터너티브/익스페리멘탈 계열 블랙 뮤직을 음악적 기반으로 하는 힙합 아티스트다. 데뷔 당시 랩을 중점으로 음악을 선보였으나 이후 세 장의 싱글과 음반을 거쳐 아티스트로서의 색을 공고히하며 씬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졌다, ‘서사무엘’ 등, 타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음악적 확장을 꾀하기도 한 김아일은, 2020년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에서 제이클레프와의 합동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Jclef smashed into South Korea’s underground music scene with her debut album [flaw, flaw] in 2018, with unique vibes of minimalist neo-soul sounds. The album has successfully demonstrated Jclef’s capability of candid storytelling through her striking vocal performance. Qim Isle is a hip-hop musician well known for his high-pitched voice and his artistic vision rooted in black alternative and experimental music. An expert at performing rhythmic raps with complex cadences, rhymes and wordplay, his works often excite listeners' intellectual curiosity with their carefully structured composition.




제이클레프 & 김아일 의 평화란 [      ]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