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트레인을 위해 특별하게 결성된 뮤직 앤드 댄스 프로젝트, 그루브트레인 &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 프로듀서인 장영규를 필두로 김인수(아코디언/키보드), 정중엽(베이스), 김형균(드럼), 스마일리 송(퍼커션), 최혜원(일렉트로닉), 김오키(색소폰) 등 국내 다양한 씬에서 활동하는 연주자들이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와 함께 토요일 마지막 무대를 책임진다. 사람의 몸을 움직이게 하는 가장 기본적인 음악 요소인 리듬, 그 움직임으로 그려지는 형태와 더불어 생겨나는 관계를 직접 체험하는 자리. 새로운 리듬으로 변화해 온 각 시대의 유행가들이 그루브트레인과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를 만나 무아지경 평화의 댄스타임으로 축제 무대의 절정을 장식한다. 


Groove Train & Ambiguous Dance Company has come together to provide a Peace Train exclusive music and dance project. Producer Young-Gyu Jang is working with Insoo Kim (accordion/keyboard), Joong-Yeop Jung (bass guitar), Hyung-Gyoon Kim (drums), Smiley Song (percussion), Hyewon Choi (electronic), and Kim Oki (saxophone) as well as Ambiguous Dance Company for the finale of Saturday night. This is a chance to experience the connection between rhythm and movements, in a collective euphoria of dancing for peace.




그루브 트레인 &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 의 평화란 [                ] 다.




피스트레인을 위해 특별하게 결성된 뮤직 앤드 댄스 프로젝트, 그루브트레인 &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 프로듀서인 장영규를 필두로 김인수(아코디언/키보드), 정중엽(베이스), 김형균(드럼), 스마일리 송(퍼커션), 최혜원(일렉트로닉), 김오키(색소폰) 등 국내 다양한 씬에서 활동하는 연주자들이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와 함께 토요일 마지막 무대를 책임진다. 사람의 몸을 움직이게 하는 가장 기본적인 음악 요소인 리듬, 그 움직임으로 그려지는 형태와 더불어 생겨나는 관계를 직접 체험하는 자리. 새로운 리듬으로 변화해 온 각 시대의 유행가들이 그루브트레인과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를 만나 무아지경 평화의 댄스타임으로 축제 무대의 절정을 장식한다.


Groove Train & Ambiguous Dance Company has come together to provide a Peace Train exclusive music and dance project. Producer Young-Gyu Jang is working with Insoo Kim (accordion/keyboard), Joong-Yeop Jung (bass guitar), Hyung-Gyoon Kim (drums), Smiley Song (percussion), Hyewon Choi (electronic), and Kim Oki (saxophone) as well as Ambiguous Dance Company for the finale of Saturday night. This is a chance to experience the connection between rhythm and movements, in a collective euphoria of dancing for peace.




그루브 트레인 &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의 평화란 [                ]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