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진은 음악, 미술, 문학, 영화를 오가며 가수, 작곡가, 화가, 설치 미술가, 퍼포먼스 아티스트, 시인, 배우, 감독으로 활동하는 예술가이다. 음악가로서 그는 1994년 <어어부 프로젝트>로 시작하여 2015년에는 ‘방백'을 결성하여 활동하였으며 2019년까지 세 장의 솔로 음반을 발표했다. 말로 안되니까 노래를 부르고, 또 노래로 안되니까 그림을 그리고, 그림으로 안되는 건 영화로 만들어 본다는 백현진은 다시 노래를 부른다. 


Bek Hyunjin is a singer-songwriter/painter/actor/film director based in Seoul. His stories are packed in the form of songs, with the vibes and narratives of a movie. Thus, he tells us about pieces of life in which we could hum along together with his intimate tone. It’s like a cup of whiskey we drink every night, a deep breath mixed with dissonances and little laments.




백현진 의 평화란 [                ] 다.




백현진은 음악, 미술, 문학, 영화를 오가며 가수, 작곡가, 화가, 설치 미술가, 퍼포먼스 아티스트, 시인, 배우, 감독으로 활동하는 예술가이다. 음악가로서 그는 1994년 <어어부 프로젝트>로 시작하여 2015년에는 ‘방백'을 결성하여 활동하였으며 2019년까지 세 장의 솔로 음반을 발표했다. 말로 안되니까 노래를 부르고, 또 노래로 안되니까 그림을 그리고, 그림으로 안되는 건 영화로 만들어 본다는 백현진은 다시 노래를 부른다. 


Bek Hyunjin is a singer-songwriter/painter/actor/film director based in Seoul. His stories are packed in the form of songs, with the vibes and narratives of a movie. Thus, he tells us about pieces of life in which we could hum along together with his intimate tone. It’s like a cup of whiskey we drink every night, a deep breath mixed with dissonances and little laments.




백현진의 평화란 [                ]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