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SEOUL


서울 프로그램 - 쿠바 쇼케이스

6.6 (Thu) 




IN SEOUL


서울 프로그램 - 쿠바 쇼케이스

6.6 (Thu)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19 

인 서울 쿠바 쇼케이스 DMZ, 유동하는 문화 플랫폼





DMZ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19 쿠바쇼케이스 <DMZ, 유동하는 문화 플랫폼>에서는 점점 평화 체제로 접어드는 남북 관계에서 음악이 어떻게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쿠바의 음악 역사를 바탕으로 그 해답을 찾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쿠바 음악계의 역사를 바꾼 거장, 쿠바 특유의 서정성을 노래하는 음유 시인의 음악, 실험적인 음악으로 쿠바 음악의 세대 교체를 이끄는 젊은 뮤지션 그룹 등 쿠바 음악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를 초청하여 평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음악으로써 연대하는 음악의 장이 열린다.


일 시    2019. 6. 6(목) 18:00~21:00
장 소    플랫폼창동61
주 최    서울특별시
주 관    한국예술종합학교 ㈜케이아츠크리에이티브
문 의    02-966-6563
예 약    



SHOWCASE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19 인 서울 쿠바 쇼케이스
DMZ, 유동하는 문화 플랫폼





DMZ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19 쿠바쇼케이스 <DMZ, 유동하는 문화 
플랫폼>에서는 점점 평화체제로 접어드는 남북관계에서 음악이 어떻게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쿠바의 음악 역사를 바탕으로 그 해답을 찾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쿠바 음악계의 역사를 바꾼 거장, 쿠바 특유의 서정성을 노래하는 음유 시인의 
음악, 실험적인 음악으로 쿠바 음악의 세대 교체를 이끄는 젊은 뮤지션 그룹 등 
쿠바 음악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를 초청하여 평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음악으로
써 연대하는 음악의 장이 열린다

 일 시      2019. 6. 6(목) 18:00~21:00
 장 소      플랫폼창동61
 주 최      서울특별시
 주 관      한국예술종합학교 ㈜케이아츠크리에이티브
 문 의      02-966-6563

 예 약    







판초 아맛 Pancho Amat

새로운 세대에게 끊임없는 영감을 주는 쿠바 음악계의 거장



기타리스트, 쿠바의 전통 악기인 트레스 연주자, 작곡가, 뮤지컬 편성 및 프로듀서 1950년에 하바나에서 태어나 여러 뮤지션들과 관계 맺으며 자연스럽게 쏜(Son), 룸바(Rumba), 쿠바 푼토(Punto) 등 다양한 장르를 몸소 익혔다. 17년 동안 밴드 ‘Manguaré’를 결성해 활동했고, 2000년에는 ‘Pancho Amat y su Cabildo del Son’이라는 프로젝트를 구성, 동명의 앨범을 통해 Cuban Awards CUBADISCO에서 상을 휩쓸었다. 트레스 연주는 판초 아맛의 연주법과 이전의 연주법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공로를 인정받아 쿠바 국가 훈장을 받은 바 있다.





마르타 캄포스 Marta Campos

기타 선율과 힘 있는 목소리로 쿠바의 삶과 서정을 노래하는 

대표 여성 뮤지션



마르타 캄포스는 쿠바의 작곡가이자 기타리스트이다. 쿠바 음악의 뿌리 중 하나인 트로바(Trova‧음유시)는 직접 작곡과 작사한 음악을 기타 연주와 함께 부르는 서정적인 음악으로, 마르타 캄포스는 Nueva Trova Movement의 대표적인 여성 뮤지션이다. 사회의 문제와 서정성을 동시에 노래에 담아 기타 연주와 함께 부드럽고도 힘 있는 목소리로 많은 사람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구암파라 뮤직 Guampara Music

쿠바 음악의 세대 교체를 넘어 전 세계에 실험적 사운드를 

선보이는 독립 레이블



Urban Music에 중점을 둔 쿠바 최초의 독립 레이블로 2015년 디제이 히구에(DJ Jigüe)를 주축으로 만들어진 구암파라 뮤직은 ‘창의’와 ‘실험’으로 설명된다. 다양한 사운드를 실험하며 쿠바 음악을 알리고 또 다음 세대로 연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트렌디한 하바나 음악씬을 대표하는 크루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구암파라 뮤직은 BBC 라디오 6의 간판 디제이 자일스 피터슨(Gilles Peterson)과의 콜라보로 2018년에 탄생한 ‘Havana Cultura: ¡Súbelo Cuba!’ 프로젝트를 통해 유럽과 미국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TIME TABLE




> 18:00 -18:50

쿠바 쇼케이스 1


팟초 아맛 Pancho Amat and his 

“Cabildo of Son” (CUB)




> 19:00 -19:50

쿠바 쇼케이스 2


마르타 캄포스 Marta Campos (CUB)




> 20:00 -21:00

쿠바 쇼케이스 3


구암파라 뮤직 

Guampara Music(from Havana) (CUB)


판초 아맛 Pancho Amat
새로운 세대에게 끊임없는 영감을 주는 쿠바 음악계의 거장


기타리스트, 쿠바의 전통 악기인 트레스 연주자, 작곡가, 뮤지컬 편성 및 프로듀서

1950년에 하바나에서 태어나 여러 뮤지션들과 관계 맺으며 자연스럽게 쏜(Son), 룸바(Rumba), 쿠바 푼토(Punto) 등 

다양한 장르를 몸소 익혔다. 17년 동안 밴드 ‘Manguaré’를 결성해 활동했고, 2000년에는 ‘Pancho Amat y su Cabildo del Son’이라는

프로젝트를 구성, 동명의 앨범을 통해 Cuban Awards CUBADISCO에서 상을 휩쓸었다.

트레스 연주는 판초 아맛의 연주법과 이전의 연주법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공로를 

인정받아 쿠바 국가 훈장을 받은 바 있다.



마르타 캄포스 Marta Campos
기타 선율과 힘 있는 목소리로 쿠바의 삶과 서정을 노래하는 대표 여성 뮤지션


마르타 캄포스는 쿠바의 작곡가이자 기타리스트이다. 쿠바 음악의 뿌리 중 하나인 트로바(Trova‧음유시)는 직접 작곡과 작사한 음악을 

기타 연주와 함께 부르는 서정적인 음악으로, 마르타 캄포스는 Nueva Trova Movement의 대표적인 여성 뮤지션이다. 사회의 문제와 

서정성을 동시에 노래에 담아 기타 연주와 함께 부드럽고도 힘 있는 목소리로 많은 사람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구암파라 뮤직 Guampara Music
쿠바 음악의 세대 교체를 넘어 전 세계에 실험적 사운드를 선보이는 독립 레이블


Urban Music에 중점을 둔 쿠바 최초의 독립 레이블로 2015년 디제이 히구에(DJ Jigüe)를 주축으로 만들어진 구암파라 뮤직은 

‘창의’와 ‘실험’으로 설명된다. 다양한 사운드를 실험하며 쿠바 음악을 알리고 또 다음 세대로 연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트렌디한 하바나 음악씬을 대표하는 크루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구암파라 뮤직은 BBC 라디오 6의 간판 디제이 자일스 피터슨(Gilles Peterson)과의 콜라보로 2018년에 탄생한 ‘Havana Cultura: ¡Súbelo Cuba!’ 프로젝트를 통해 유럽과 미국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TIME TABLE



Time
Program
18:00 -18:50

쿠바 쇼케이스 1 
팟초 아맛 Pancho Amat and his “Cabildo of Son” (CUB)


19:00 -19:50

쿠바 쇼케이스 2
마르타 캄포스 Marta Campos (CUB)


20:00 - 21:00

쿠바 쇼케이스 3
구암파라 뮤직 Guampara Music(from Havana) (CUB)